아이행복카드(국민행복카드) 발급, 사용방법 및 혜택, 신청 바로가기

국민행복카드 발급, 신청, 사용방법 및 혜택
국민행복카드(아이행복카드) 발급/사용방법 /혜택 알아보기

과거 '아이행복카드'로 불리던 카드가 '국민행복카드'로 통합되었습니다.

임신·출산 진료비부터 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유아학비까지 이 카드 한 장으로 23종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2026년 최신 정보로 발급 방법부터 혜택까지 확인해보시고, 아직 발급 전이라면 3월 새학기 시작 전에 미리 발급 받으셔서 혜택 놓치지 마세요!

국민행복카드 발급 방법 (카드사별 신청처)



국민행복카드는 2026년 기준 6개 주요 카드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각 카드사마다 추가 혜택이 다르니 비교해보고 선택하세요!

카드사 전화 신청 방문 신청처
BC카드 1899-4651 IBK기업은행, NH농협, 우체국, 수협, 우리카드 등
롯데카드 1899-4282 롯데카드 영업점, 롯데백화점 카드센터
삼성카드 1566-3336 삼성카드 영업점, 신세계백화점 카드센터
KB국민카드 1599-7900 KB국민은행 영업점
신한카드 1544-8868 신한은행 영업점
현대카드 1577-6000 현대카드 영업점 (2026년 7월부터 서비스 시작)

፠ 현대카드는 2026년 7월부터 국민행복카드 신규 참여 예정이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국민행복카드'를 빠르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현대카드는 2026년 2월 현재 국민행복카드 발급 불가!

온라인 신청: 각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복지로(bokjiro.go.kr)'를 통해 비대면 신청도 가능합니다.

⭐ 발급 전 필독! 꿀팁

  • 복지로 신청 시: '국민행복카드 발급 동의'에 체크하면 선택한 카드사에서 안내 전화가 옵니다. 상담원과 통화 후 발급이 확정됩니다.
  • 급하신 분들은? 가까운 은행 영업점 방문 시 체크카드에 한해 즉시 수령이 가능합니다. (재고 확인 필수)
  • 신용카드 vs 체크카드: 둘 다 발급 가능하며 연회비는 무료입니다!

주요 혜택

카드 발급 후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에서 바우처를 신청해야 실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 발급만으로는 자동 적용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지원 항목 지원 금액 지원 대상 및 특징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
임신 1회당 지급, 병원·약국에서 사용 가능
분만 취약지역은 추가 20만원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둘째아 이상 300만 원으로 확대 지급)
출생아 1인당 지급,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
대형마트, 온라인쇼핑 등 자유롭게 사용
보육료·유아학비 연령별 차등 지원 만 0~5세 모든 가정 지원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매월 결제
기저귀·조제분유 월 90,000원 ~ 100,000원
(분유 포함 시 최대 200,000원 수준)
만 2세 미만 저소득층 가정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사용
기타 바우처 - 아이돌봄서비스, 에너지바우처,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등 총 23종
※ 2026년 예산 및 소득 기준에 따라 지원 금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카드사별 추가 혜택도 챙기세요!

  • 신한카드: 병원·약국 월 최대 2만원 할인, 어린이집·학원비 10% 할인
  • KB국민카드: 임신·출산·육아 맞춤형 A/B/C 타입 선택 가능, 에코머니 적립
  • BC카드·롯데카드: 그린카드 혜택 탑재, 친환경 제품 구매 시 추가 적립

사용 방법 (실전 가이드)



📌 Step 1: 카드 발급

위에서 소개한 6개 카드사 중 원하는 곳에서 신청합니다. 기존에 임신·출산 때 만든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그대로 사용 가능!

📌 Step 2: 바우처 자격 신청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 방문하여 필요한 바우처(보육료, 유아학비, 임신출산 진료비 등)를 신청합니다. ※ 카드만 발급받고 바우처 신청을 안 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 Step 3: 결제하기

  • 어린이집: 단말기 직접 결제, 자동결제, 인터넷 결제, ARS 결제 중 선택
  • 유치원: 매달 카드로 결제 시 정부 지원금은 바우처 포인트로 자동 차감, 본인 부담금만 실제 결제
  • 병원·약국: 임신출산 진료비는 결제 시 자동으로 바우처 잔액에서 차감
  • 일반 구매: 첫만남이용권,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해당 가맹점에서 일반 카드처럼 사용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존에 쓰던 국민행복카드가 있는데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A: 아니요! 이미 카드가 있다면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그 카드로 모든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신용카드만 가능한가요?
A: 아닙니다. 연회비가 없는 체크카드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든 체크카드든 동일한 혜택을 받습니다.

Q: 카드를 분실했어요. 유아학비 지원이 끊기나요?
A: 지원 자격은 유지됩니다. 카드사에 연락해서 재발급 받으면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

Q: 바우처 잔액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사회보장정보원 '바우처365' 앱 또는 홈페이지(voucher.go.kr)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합니다.

Q: 카드사를 바꾸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새로운 카드사에서 국민행복카드를 재발급 받으면 됩니다. 기존 카드는 자동으로 사용 중지됩니다.

📝 마무리하며

국민행복카드는 임신부터 육아까지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필수 카드입니다. 2026년 2월 현재 5개 카드사에서 연회비 없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보육료·유아학비 지원 등 총 23종의 정부 바우처를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카드 발급 후 반드시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바우처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카드만 만들고 바우처 신청을 하지 않으면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니 꼭 기억하세요!

더 자세한 정보는 복지로(bokjiro.go.kr), 국민행복카드 공식 홈페이지(voucher.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오늘 바로 신청하셔서 다양한 혜택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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